Client 모어비전
Format Website

Design. 고유영 | 박하늘 | 오유진
Development. 김동하 | 이상희 | 한송욱
Planning. 김지빈


https://morevision.kr/

장르와 비즈니스 모델에 경계, 한계, 편견이 없는 엔터테인먼트 허브 ‘모어비전‘의 공식 웹사이트와 오디션 사이트를 개발했습니다.